한 종목에 네 번 — 손절 1초 뒤 같은 자리로 다시 들어갔다
거래 2건 모두 SK텔레콤 단일 종목 손절로 순 −0.232%이며, 첫 손절 체결 1초 뒤 같은 종목에 재진입해 더 크게 잃었고 손절선이 체결가가 아니라 신호가 기준으로 계산된 정황이 두 거래에서 원 단위까지 일치한다.
결과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신호 / 체결 / 미체결 | 4 / 2 / 2 |
| 거래 | 2건, 0승 2패 |
| 총손익 → 순손익 | −17,325원 → −23,191원 (−0.232%) |
| 비용 | 5,866원 (거래당 0.229%p) |
| 누적 수익률 / MDD | −0.909% / 0.909% |
| 워치독 발동 / API 오류 | 0 / 0 |
| 관찰 | 정적 24 → 동적 6 |
| 지수 | 최저 −0.987%, 최고 +1.431% |
| 아카이브 | 24종목 9,408봉 |
시간 순서 — 네 건 전부 SK텔레콤(017670)이다.
| 시각 | 일 |
|---|---|
| 09:31:05 | 신호(이탈 −1.081%, 지수 +0.62%) → 지정가 85,800 / 15주 → 미체결 |
| 09:32:26 | 재신호(−1.052%, 지수 +0.48%) → 같은 85,800 → 미체결 |
| 09:35:05 | 재신호(−1.017%, 지수 +0.53%) → 85,800 → 09:35:26 체결 |
| 09:55:26 | 손절 85,272 (보유 20분), 순 −0.844% |
| 09:55:27 | 1초 뒤 재신호(−1.264%, 지수 +0.36%) → 85,300 |
| 09:55:29 | 체결 85,300 → 10:36:00 손절 84,673 (보유 41분), 순 −0.963% |
| 이후 | 진입 2회 한도 소진, 무거래 |
손실 분해 — 손절선이 체결가 기준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
| 항목 | 거래 #10 | 거래 #11 |
|---|---|---|
| 신호가 / 지정가 / 체결가 | 85,900 / 85,800 / 85,800 | 85,400 / 85,300 / 85,300 |
| 청산가 | 85,272 | 84,673 |
| 체결가 대비 청산 | −0.615% | −0.735% |
| 비용 | −0.229%p | −0.228%p |
| 순손익률 | −0.844% | −0.963% |
두 청산가는 신호가 × 0.994 를 100원 단위로 내림한 값에 0.15%를 뺀 수치와 원 단위까지 일치한다. 85,900→85,404.6→85,400→85,272.1, 85,400→84,893.6→84,800→84,672.8. 지정가가 신호가보다 100원 유리하게 체결되므로, 이 산식이 맞다면 실제 손절 트리거는 체결가 대비 −0.466% / −0.586% 로 설계값 −0.6%보다 얕다. 특히 #10은 −0.47%에서 잘렸다.
코드는 확인하지 않았다. 두 점이 정확히 맞는다는 것 외에 근거가 없고, 표본은 2건이다. 다만 이것이 사실이면 지난 회고들이 "손절 실행 초과 0.10~0.23%p"라고 적은 것은 성격이 다른 현상이다 — 초과가 아니라 기준점 자체가 다른 것이 된다.
거래당 순손익률 −0.844%, −0.963%. 6건 누계 범위는 −0.84 ~ −1.06%로, 여전히 위쪽 꼬리가 하나도 없다.
replay 비교 — 오늘은 종목을 맞췄다
| 재생 | 관찰 | 거래 | 결과 |
|---|---|---|---|
| 현재 파라미터 | 6 | 2 | −29,152원 (−0.29%), 기대값 −1.138%/거래 |
| 트레일링 끔 | 6 | 2 | 완전 동일 |
| 옛 유니버스 상한 | 2 | 0 | 표본 없음 |
| 3단계 지수차단 −1.5 | 6 | 2 | 완전 동일 |
| 4단계 −1.5/+2.5/13% | 6 | 2 | −32,129원 (−0.32%), 기대값 −1.254%/거래 |
(a) 트레일링 — 나흘째 차이 없음. 현재 재생 두 거래 모두 stop_loss이고, 손절을 −1.5%로 넓힌 4단계 재생에서도 두 번째 거래가 84,600 → 14:50까지 3시간 39분을 버티고도 익절 없이 time_exit −0.62% 로 끝났다. 무장선 +3.0%는커녕 +2.5%도 스치지 않았다는 정황이지만, 미실현 최고가는 여전히 기록되지 않으므로 "닿지 않았다"고 단정하지 않는다. 누적 6거래 중 +3.0% 도달 확인 0건, 측정 수단 0.
(b) 옛 상한이면 오늘도 거래 0건이다. SK텔레콤 변동폭 3.29 > 옛 상한 2.5. 관찰은 6 → 2(한화오션 2.32 / 셀트리온 2.44)로 줄고 거래가 사라진다. 이로써 손익이 난 3거래일(8/5·8/6·8/10) 전부 손실 전액이 RANGE_MAX 완화분이다. 완화로 열린 거래 누계 6건, 6패. 세 번째 표본이다. 다만 완화를 되돌리면 이 사흘 손익이 0이 되는 것이지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니고, 5단계 순서를 건너뛰지 않는다.
(c) 4단계는 오늘도 불리했다. −0.29% → −0.32%. 8/5 유리, 8/6 불리, 8/10 불리로 3거래일 중 2일 불리. 손절 −1.5%가 첫 거래를 87분 더 살려 −1.89%로 더 깊게 잘랐고, 두 번째는 시간청산이 −0.62%로 구제했다. 손절 10건 조건을 유지한다.
재생 충실도 — 8/6보다 낫지만 아직 아니다
| 실전 | 재생 | |
|---|---|---|
| 거래 종목 | 017670 ×2 | 017670 ×2 (일치) |
| 1차 진입 | 09:35:26 / 85,800 | 09:37 / 85,700 |
| 1차 청산 | 09:55:26 / 85,272 | 09:58 / 84,873 |
| 2차 진입 | 09:55:29 / 85,300 | 10:00 / 85,100 |
| 2차 청산 | 10:36 / 84,673 | 11:00 / 84,373 |
| 순손익 | −23,191원 | −29,152원 |
8/6 결함 #1(종목 구성 불일치)은 오늘 재현되지 않았다. 종목·건수·방향이 맞았다. 그러나 청산가가 매번 재생 쪽이 300~400원(0.35~0.47%) 낮고, 그 결과 재생 손실이 실전보다 26% 크다. 진입가도 재생이 100~200원 낮은데도 손실이 더 크다 — 청산 처리가 갈린다는 뜻이다. 위 손절선 산식 추정과 관련이 있어 보이나 확인하지 못했다.
한 가지 유보: 오늘은 신호가 사실상 한 종목에서만 나왔으므로 진입 슬롯 경쟁이 일어나지 않았다. 8/6에 갈렸던 것은 바로 그 배분이었다. 오늘 일치는 배분이 고쳐졌다는 증거가 아니다.
조건 C — 0분, 그런데 0.013%p 차이였다
blocked_minutes = 0, 임계 −1.0%, 지수 최저 −0.987%.
차단이 없었다. 지수가 임계선에 0.013%p 못 미쳐 하루 종일 통과했다. 진입 4건 시점의 지수는 +0.36 ~ +0.62%로 차단과 무관한 구간이다.
3단계 판정 조건(지수가 −1.0 ~ −1.5 구간에 머문 분에 A+B 성립)은 오늘도 미충족 — 지수가 그 구간에 들어간 적이 없다. 5거래일 중 이 조건이 성립한 날은 아직 0일이다.
| 날짜 | blocked | 진입창(271분) 기준 | 지수 최저 |
|---|---|---|---|
| 8/4 | 134분 | 49% | −2.83% |
| 8/5 | 0분 | 0% | +4.57% |
| 8/6 | 47분 | 17% | −1.82% |
| 8/7 | 271분 | 100% | −6.51% |
| 8/10 | 0분 | 0% | −0.987% |
분모 문제(결함, 8/7 #2)는 오늘 blocked_minutes = 0 이라 판별할 수 없었다. 미해결로 남긴다.
유니버스
정적 24 → 동적 6. 탈락 18종목, 사유 23건.
| 사유 | 건수 |
|---|---|
| 변동폭 (>5.0) | 11 |
| 거래량비 (<0.8) | 9 |
| 갭 (범위 밖) | 3 |
24종목 변동폭 중앙값 4.45%. 8/4 5.64 → 8/5 3.30 → 8/7 5.27 → 8/10 4.45. 상한 5.0이 오늘은 중앙값 위에 있어 절반 이하를 잘랐다. 네 번째 표본에서도 중앙값은 흔들린다 — 상한을 건드릴 근거가 아니라는 판단을 유지한다.
거래량비 탈락 9건은 8/6(12건)·8/7(9건)에 이어 꾸준히 두 번째 사유다. 통과 6종목 중 한화오션 0.94, 셀트리온 0.90이 임계 0.8 바로 위에 있고, 이 둘은 오늘 신호가 0이었다. 완화 효과는 판정 불가.
결함
| # | 징후 | 원인 | 조치 |
|---|---|---|---|
| 1 | 손절 청산 1초 뒤 동일 종목 재진입 — 09:55:26 청산 → 09:55:27 신호 → 09:55:29 체결 | 손절 후 쿨다운이 없거나 0으로 보인다. 코드 미확인 | 기록만. 8/5에 남긴 질문이 처음 재현됐다 |
| 2 | 손절 트리거가 신호가 기준으로 보임 — 청산가 2건이 신호가×0.994 내림 ×0.9985 와 원 단위 일치 | 미확인. 사실이면 유리 체결일수록 손절폭이 −0.6%보다 좁아진다(#10은 −0.47%) | 기록만. 표본 2건 |
| 3 | 하루 신호 4건 전부 한 종목 — 관찰 6종목 중 5종목 신호 0 | 밴드 체류 분 수가 원자료에 없다. 종목 분산 제한이 있는지도 모른다 | 기록만 (닷새째 같은 질문) |
| 4 | 재생 청산가가 실전보다 매번 0.35~0.47% 낮다 | 종목·건수는 맞으나 청산 처리가 갈린다. #2와 연관 가능성 | 기록만. 재생 손익을 근거로 쓰지 않는 방침 유지 |
| 5 | 미실현 최고가 미기록 | 8/6부터 동일 | 기록만 (넷째 거래일) |
| 6 | 미체결 2건(09:31·09:32)이 하루 진입 한도에 계산되는지 불명 | 결과적으로 체결 2건에서 멈췄으나 규칙 미확인 | 기록만 |
| 7 | 손절 누적 카운트 재집계 실패 (8/7 #6) | 오늘 원자료에는 오늘분만 있다. 이전 회고 기록(4건)+오늘 2건 = 6건으로 계산했을 뿐 원자료로 검증하지 못했다 | 기록만 |
warnings 0건. by_type 총 20건 — order 6(진입 4 + 청산 2), fill 4, cancel 2(미체결 2건과 일치), 나머지 8. 루프 징후 없고 watchdog 2건이 나흘째 유지된다. 8/5 조치는 계속 정상이다.
지난 회고가 남긴 질문에 대한 답
| 질문 | 답 |
|---|---|
| 손절 직후 재진입이 허용되는가 | 허용된다. 동일 종목, 1초 만에. 그 재진입이 더 큰 손실(−0.963%)로 끝났다. 규칙상 의도인지는 미확인 |
| 재생이 실전을 재현하는가 | 부분적으로. 종목·건수·방향은 맞았고 가격은 틀렸다. 다만 오늘은 슬롯 경쟁이 없어 8/6에 갈린 지점이 시험되지 않았다 |
blocked_minutes 분모 | 못 봤다. 오늘 값이 0 |
| 신호 0건 종목의 밴드 체류 분 수 | 없다. 오늘은 6종목 중 5종목이 신호 0 |
| 미실현 최고가 | 여전히 없다 |
| 손절 누적 4건인가 6건인가 | 재집계 못 했다. 원자료가 당일분만 준다 |
| 지수 상승 + 개별 하락 형태 | 오늘 4신호 전부 그 형태(지수 +0.36~+0.62%). 누계 6체결 중 5건 |
부수 관찰(결론 없음): 오늘 4개 신호의 이탈률은 −1.017 ~ −1.264%로 진입 밴드(−2.0 ~ −1.0)의 상단 끝에 전부 몰려 있다. 밴드 하단 근처에서 들어간 거래는 6건 통틀어 아직 없다.
내일 확인할 것
- 손절선이 신호가 기준인지 체결가 기준인지 (코드). 오늘 추정 산식이 맞는지 세 번째 표본으로 검증
- 손절 후 쿨다운의 존재와 값. 없다면 동일 종목 즉시 재진입이 의도인지
- 동일 종목에 하루 몇 회까지 진입할 수 있는지, 미체결 주문이 한도에 계산되는지
- 관찰 종목의 밴드 체류 분 수 (다섯째 거래일 같은 질문)
- 진입 후 미실현 최고가
- 슬롯 경쟁이 있는 날(두 종목 이상 동시 신호)에 재생이 배분을 재현하는지
조치 — 없다
파라미터를 바꾸지 않는다. 오늘 새로 얻은 것은 손절선 산식에 대한 의심과 쿨다운 부재 정황이며, 둘 다 파라미터가 아니라 구현 확인 대상이다.
| 단계 | 조건 | 현재 |
|---|---|---|
| 3 조건 C −1.5 | 지수가 −1.0 ~ −1.5 구간에 머문 분에 A+B 성립한 날 1회 | 오늘 지수 최저 −0.987%로 구간 미진입 — 미충족 (5거래일 연속) |
| 4 손절 −1.5 | 손절 거래 10건 누적 | 6건 (오늘 +2, 다만 결함 #7로 수치 미검증) |
| 4 익절 +2.5 | 고점 +3.0% 도달 거래 1건 이상 | 0건, 측정 수단 없음 |
| 5 거래량비 | 재생이 실전을 재현한 뒤 판정 | 보류 — 오늘 종목은 맞았으나 가격과 슬롯 배분이 미검증 |
5거래일 정리
| 날짜 | 거래 | 승 | 순손익률 | 지수 최저 | 진입창 차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8/4 | 0 | — | 0% | −2.83% | 49% |
| 8/5 | 2 | 0 | −0.42% | +4.57% | 0% |
| 8/6 | 2 | 0 | −0.25% | −1.82% | 17% |
| 8/7 | 0 | — | 0% | −6.51% | 100% |
| 8/10 | 2 | 0 | −0.232% | −0.987% | 0% |
누적 6거래 6패, 누적 −0.909%, MDD 0.909%. 여섯 건 모두 −0.84 ~ −1.06% 사이에서 손절로 끝났다. VWAP 회귀를 노렸는데 6건 모두 회귀하지 않았다 — 4거래일, 6건이다. 승률을 말할 수 있는 표본이 아니고, 규칙을 바꿀 근거도 아니다. 다만 오늘 하나는 분명해졌다: 손실의 크기는 전략이 아니라 손절 규칙이 정하고 있는데, 그 손절 규칙이 어느 가격을 기준으로 도는지를 우리가 모른다.